
모두 다른 분야의 사람이 모여
한팀을 꾸린다는 점이 쉽지 않다!
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이게 되면
또 다른 재미도 느낄수 있고
각자의 분야를 공유 할수도 있어서 아주 재밌고 즐겁지 :)
우리 라이프 체인져 6팀이 그러지 않았나 싶어요.
너무 다들 잘해주었고
바쁜 시간을 쪼개서 회의도 참 자주 했었다 ^^

중간 평가에서 몇번이나 일등을 하고_
아 다시 생각해도 감동의 눈물이 주르륵 흘러 한강으로 흘러가 한남대교가 마비 될것만 같구나
동영상 제작을 위해
연대를 활보 하던 그때를 떠올리며
동영상 다시 한번 보자 ^^
이거 혼자 편집한다고 죽을뻔 했어 얘들아
지금 각자의 위치에서 힘을 내고 있지만!
조만간 다시 모을테니 각오 단단히 하자구 :)
엔터 6팀 화이팅!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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